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12세 연령대로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던 우리나라계 청년이 며칠전 검사들로도 임용돼 미 한인 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을 것이다.
4일(현지기한) 미국 USA투데이의 말을 인용하면, 이날 캘리포니아주 툴레어카운티 지방검찰청은 요즘 진단들에 임용된 피터 박(18)이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서 역대 최연소 합격 기록을 썼던 인물이라고 밝혀졌다.
피터 박은 이번년도 7월 만 18세 나이로 캘리포니매우 변호사 시험에 처음 도전해 단번에 합격했다.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은 미국 내에서도 특별히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11월 시험에 응시한 7,559명 디자인등록 중 51.3%가 합격했다고 영국 가디언은 말했다.
우리나라계인 피터 박은 12세였던 2011년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사이프레스에 있는 고등학교 '옥스퍼드 아카데미'에 입학하였다. 이와 한꺼번에 노스웨스턴 캘리포니아대 법대에도 등록했다. 캘리포니아주에선 대학 수준의 신분을 검증하는 시험(CLEPS)을 통과하면, 고교 졸업장 없이도 로스쿨에 지원할 수 있다.
